The Ruins 2008
숨겨진 문명속의 식물들. 피냄새를 맡고 상처를 통해 침입하여 신체내부까지 장악. 위험한 미지의 숲엔 가는게 아니다
덩쿨과의 식물에 빨간 꽃을 피운다. 꽃술을 흔들어 모든 소리를 흉내낸다. 휴대폰 벨소리나 목소리까지
침범한 덩쿨을 없애기위해서 상처난 다리를 자르고 불로 상처를 지진다. 그 지역 사람들은 식물의 씨가 퍼지지 못하도록 피라미드 주위를 둘러싸고 감시하고 사정없이 쏴죽인다. 마지막 남은 남녀의 기지로 여자는 살아남아 탈출한다. 전혀 상처가 없었던 유일한 멤버였지만 어느새 덩쿨은 얼굴의 핏줄처럼 뻣어있었다
*ruin 파멸 옛터 타락
©FILM FOR Y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