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t Terror 2007
로버트로드리게츠
데쓰프루프(쿠엔틴타란티노)와 함께 개봉되었던 작품
1970년대 비주류 B급 영화를 동시 상영하는 극장을 '그라인드하우스'라고 불렀는데 절친한 사이인 쿠엔틴타란티노와 로버트로드리게츠는 <데쓰프루프>와 <플래닛테러>를 각각 75분으로 만들어 <그라인드하우스>라는 제목으로 동시상영했다. 국내에는 따로 개봉하는 관계로 15분 추가된 플래닛테러 인터내셔널 특별판으로 상영됨
주인공이 총을 다리에 꽂는 장면은 영화 후반부에 나온다. 끝나기 20분쯤. 그 전엔 나무막대기를 끌고 다니므로 그리 멋지지 않다. B급 영화 feel을 내느라 여러가지 효과를 주었음
B급 영화에 세련된걸 기대하면 안된다. 좀비영화+B급이면 각오하고 봐야됨. 심하게 잔인하진 않음
껌 좀 씹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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